🚉 JR·도자이선 나카노역
브로드웨이 지하와 골목 상점가에 서브컬처와 구제가 섞여 있다. 오타쿠 문화와 빈티지가 한 건물에 공존하는 동네.
Spank!
중가
브로드웨이 지하 프티파리의 걸리시 구제. 페어리계 스타일링의 원조 격으로 팬층이 두껍다.
kaya
브로드웨이 지하 1층의 소형 구제. 유러피안 무드로 좁게 판다.
BAZZSTORE Numabukuro
매입·판매를 겸하는 브랜드 중고 2층 매장. 나카노에서 한 정거장, 물량이 꾸준하다.
SCReeN vintage
신나카노 3층의 1인 셀렉. 아메카지·밀리터리를 중심으로 좁고 진하게 고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