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는 순서·소요 시간·중간에 먹을 곳까지 정한 코스입니다. 루트째 구글맵으로 내보낼 수 있어요.
👤 아메카지·워크웨어 위주로 진지하게 디깅하고 싶은 사람 · 스탑 4개
고엔지역에서 시작해 상점가를 따라 남쪽으로 내려가는 도보 코스. 체인 매대(몸풀기) → 대표샵 → 하이엔드 큐레이션 순서로, 지갑이 열리는 순서를 감안해 배치했다.
👤 데님·아메리칸 빈티지 성지순례가 목적인 사람 · 스탑 6개
하라주쿠역에서 우라하라 골목을 거쳐 캣스트리트로 빠지는 정석 코스. 물량 매대에서 시작해 데님 성지에서 정점을 찍고, 리세일로 마무리한다.
👤 짧은 시간에 저가 디깅부터 연대 빈티지까지 다 맛보고 싶은 사람 · 스탑 5개
역에서 도보권에 전부 몰려 있는 시모키타의 장점을 살린 압축 코스. 균일가 매대로 몸을 풀고, 중견샵을 거쳐 연대 피스로 마무리한다.
👤 빈티지가 아니라 복각 브랜드의 정점을 보러 가는 사람 · 스탑 5개
에비스역을 중심으로 제라도 → 웨어하우스 → 토이즈맥코이 → 캐피탈을 도보로 잇는 코스. 전부 직영점이라 풀라인 피팅과 한정 아이템 확인이 가능하다.
👤 물량 디깅과 아메리칸 빈티지를 하루에 다 보고 싶은 사람 · 스탑 4개
신사이바시역에서 삼각공원 방향으로 들어가는 도보 코스. 대형 체인(몸풀기) → 대표 빈티지샵 → 리세일 순서로 배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