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의 빈티지 매장을 동네 상관없이 모았어요. 어느 동네에 있는지 함께 표기합니다.
Pigsty Amerikamura
빈티지 · 중가 · 아메리카무라 · 역 도보 5분
아메리칸 빈티지 전반을 진지하게 다루는 아메무라의 대표 샵. 연대 피스부터 데일리까지 스펙트럼이 넓다.
Furugiya JAM Amerikamura
110평·상시 8천 점 규모로 밀리터리·워크·아웃도어까지 장르별 물량이 압도적인 아메무라의 앵커 매장.
MAGNETS Osaka
빈티지 · 중가 · 아메리카무라 · 역 도보 3분
미국 오마하에 자체 창고를 두고 미군·워크·헌팅 실물 빈티지를 직매입하는, 성인 아메카지 취향의 노포.
mecca
빈티지 · 하이엔드·아카이브 · 아메리카무라 · 역 도보 4분
1994년 개업, 1930~60년대 데드스톡·빈티지 클로징 전문의 하이엔드 명소. 연대 깊은 피스를 보러 가는 곳.
GRIZZLY Amemura
빈티지 · 저가·균일가 · 아메리카무라 · 역 도보 3분
아메무라 안에서만 5개 점포를 돌리는 물량형 저가 빈티지 체인. 지점 순회 자체가 코스가 된다.
Teesclub
그리즐리 그룹이 2024년 연 티셔츠 특화 샵. 밴드티·프린트티 헌팅이라면 여기부터.
Yushoku
빈티지 · 저가·균일가 · 나카자키초 · 역 도보 3분
대미지·리메이크 일점물과 유로 빈티지를 1,000~3,000엔대에 파는 사쿠라빌딩의 가성비 대표.
olfe.
빈티지 · 중가 · 나카자키초 · 역 도보 4분
유럽 중심 디자인 구제를 월 1회 400점 규모로 물갈이하는 SNS 발신형 샵. 회전이 빨라 재방문 가치가 있다.
POPEYE vintage
빈티지 · 중가 · 나카자키초 · 역 도보 5분
1950~70년대 팝&레트로 아메카지를 여성복 중심으로 다루는 컬러풀한 샵.
green pepe
쇼와 레트로(60~70년대) 일본제 원피스·잡화를 고민가 2채에 채운 터줏대감. 의류보다 잡화 비중이 높은 점은 참고.
lila Nakazaki
프릴·레이스 등 상질 유럽 빈티지 여성복 전문. 백화점 팝업에도 출점하는 실력파.
Furugiya JAM Horie
빈티지 · 중가 · 호리에 · 역 도보 8분
약 200평, JAM 전 점포 중 최대급 면적의 호리에 대표 대형 구제점.
Epic Vintage Clothing
빈티지 · 중가 · 호리에 · 역 도보 3분
미국 각지에서 직접 바잉한 아메카지·스트리트 구제를 트렌드에 맞춰 큐레이션하는 로컬 샵.
en.DAWS Horie
빈티지 · 중가 · 호리에 · 역 도보 5분
밀리터리·워크·아메카지 중심으로 오너 2인이 셀렉트하는 남성 위주 유즈드&빈티지.
LARA VINTAGE
빈티지 · 하이엔드·아카이브 · 호리에 · 역 도보 5분
1800년대 앤티크부터 디자이너 아카이브까지 다루는 유러피언 빈티지 전문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