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깅루트

그린페페green pepe

빈티지 · 중가 · 지하철 다니마치선 나카자키초역에서 도보 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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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페페 매장© green pepe

쇼와 레트로(60~70년대) 일본제 원피스·잡화를 고민가 2채에 채운 터줏대감. 의류보다 잡화 비중이 높은 점은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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