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하철 다니마치선 나카자키초역
오래된 골목 주택을 개조한 소규모 빈티지샵과 카페가 섞인 동네. 아메무라와 결이 달라 오전·오후로 나눠 묶기 좋다.
Yushoku
빈티지 · 저가·균일가 · 역 도보 3분
대미지·리메이크 일점물과 유로 빈티지를 1,000~3,000엔대에 파는 사쿠라빌딩의 가성비 대표.
olfe.
빈티지 · 중가 · 역 도보 4분
유럽 중심 디자인 구제를 월 1회 400점 규모로 물갈이하는 SNS 발신형 샵. 회전이 빨라 재방문 가치가 있다.
LOWECO by JAM Nakazakicho
체인 구제 · 저가·균일가 · 역 도보 4분
JAM 계열 저가 라인의 나카자키초 거점. 아메카지·데님 물량을 부담 없는 가격대로.
POPEYE vintage
빈티지 · 중가 · 역 도보 5분
1950~70년대 팝&레트로 아메카지를 여성복 중심으로 다루는 컬러풀한 샵.
green pepe
쇼와 레트로(60~70년대) 일본제 원피스·잡화를 고민가 2채에 채운 터줏대감. 의류보다 잡화 비중이 높은 점은 참고.
lila Nakazaki
프릴·레이스 등 상질 유럽 빈티지 여성복 전문. 백화점 팝업에도 출점하는 실력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