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하철 미도스지선 신사이바시역
삼각공원을 중심으로 구제·스트리트 샵이 밀집한 오사카 빈티지의 심장. 대형 체인 물량과 개성 샵이 섞여 있어 반나절 디깅 코스로 최적.
KINJI Amerikamura
저가·균일가 · 역 도보 6분
물량으로 승부하는 대형 구제 체인. 회전이 빨라 갈 때마다 매대가 달라진다 — 아메무라 디깅의 몸풀기 스탑.
Pigsty Amerikamura
중가 · 역 도보 5분
아메리칸 빈티지 전반을 진지하게 다루는 아메무라의 대표 샵. 연대 피스부터 데일리까지 스펙트럼이 넓다.
KINDAL Amerikamura
중가 · 역 도보 7분
브랜드 중고를 폭넓게 다루는 리세일 체인. 디자이너·도메스틱 브랜드 아카이브를 체크하는 마무리 스탑.
Furugiya JAM Amerikamura
110평·상시 8천 점 규모로 밀리터리·워크·아웃도어까지 장르별 물량이 압도적인 아메무라의 앵커 매장.
MAGNETS Osaka
중가 · 역 도보 3분
미국 오마하에 자체 창고를 두고 미군·워크·헌팅 실물 빈티지를 직매입하는, 성인 아메카지 취향의 노포.
WEGO VINTAGE Amerikamura
저가·균일가 · 역 도보 2분
WEGO 창업지의 130평 지하 플래그십. 약 1만 점 레귤러 빈티지를 저가에 세그먼트별로 정리해놨다.
mecca
하이엔드·아카이브 · 역 도보 4분
1994년 개업, 1930~60년대 데드스톡·빈티지 클로징 전문의 하이엔드 명소. 연대 깊은 피스를 보러 가는 곳.
GRIZZLY Amemura
저가·균일가 · 역 도보 3분
아메무라 안에서만 5개 점포를 돌리는 물량형 저가 빈티지 체인. 지점 순회 자체가 코스가 된다.
LOWECO by JAM Amerikamura
저가·균일가 · 역 도보 5분
JAM 그룹의 저가 라인. 빈티지 입문자의 볼륨 쇼핑에 최적화된 매대 구성.
Teesclub
그리즐리 그룹이 2024년 연 티셔츠 특화 샵. 밴드티·프린트티 헌팅이라면 여기부터.
FUJI STORE
중가
아메리카무라의 구제 매장. 아메리칸 빈티지 물량이 좋다.
chappie wearhouse
아메무라의 창고형 구제. 대량 물량으로 디깅에 좋다.
KAKAVAKA Osaka
아메무라의 카카바카 오사카 본점. 넓은 구제 셀렉션.
LOLLIP
아메무라의 구제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