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의 빈티지 매장을 동네 상관없이 모았어요. 어느 동네에 있는지 함께 표기합니다.
BerBerJin
빈티지 · 하이엔드·아카이브 · 하라주쿠·우라하라 · 역 도보 7분
빈티지 데님으로 세계적으로 알려진 우라하라의 상징적 샵. 연대별 데님 아카이브를 보러 가는 곳으로, 데님이 목적이라면 우선순위 1번.
Santa Monica Harajuku
빈티지 · 중가 · 하라주쿠·우라하라 · 역 도보 5분
도쿄 빈티지 신의 노포. 아메리칸 캐주얼·트래드 계열을 폭넓게 다루며, 첫 하라주쿠 빈티지 입문으로 무난한 선택.
Flamingo Shimokitazawa
빈티지 · 중가 · 시모키타자와 · 역 도보 4분
아메리칸 빈티지 중심의 대표 체인. 레귤러 아이템 회전이 빨라 시모키타 코스의 기준점으로 잡기 좋다.
Haight & Ashbury
빈티지 · 하이엔드·아카이브 · 시모키타자와 · 역 도보 6분
유럽·미국 올드 빈티지와 클래식 피스를 큐레이션하는 시모키타의 터줏대감. 연대 깊은 빈티지를 찾는다면 들러야 할 곳.
Safari Koenji
빈티지 · 중가 · 고엔지 · 역 도보 3분
고엔지에 여러 지점을 둔 빈티지 스토어. 지점마다 결이 달라 순서대로 도는 것 자체가 미니 코스가 된다.
Sokkyou
빈티지 · 하이엔드·아카이브 · 고엔지 · 역 도보 5분
빈티지 마니아 사이에서 회자되는 고엔지의 큐레이션 강자. 워크웨어·데님 연대 피스를 진지하게 보는 사람을 위한 샵.
Small Change Koenji
빈티지 · 중가 · 고엔지 · 역 도보 4분
아메리칸 빈티지 전반을 다루는 고엔지의 대표 샵 중 하나. 티셔츠·스웨트 등 데일리 아이템 밀도가 높다.
WHISTLER
빈티지 · 중가 · 고엔지 · 역 도보 2분
2001년부터 자리를 지킨 남성 빈티지 명소. 바닥부터 천장까지 쌓인 가죽 구두·부츠와 미국·유럽 클래식이 강점.
LOVER SOUL
1991년 개업한 쇼와 레트로 여성복 전문점. 60~70년대 사이키델릭 블라우스·A라인 원피스가 강점.
BIG TIME Koenji
전국 전개 빈티지 체인의 고엔지점. 1층 남성·2층 여성 구성으로 저가부터 하이엔드까지 폭넓어 첫 방문자에게 좋다.
GRAPEFRUIT MOON Koenji
미국·유럽 직접 사입 밀리터리·워크웨어·아웃도어 중심. 실용적인 러기드 빈티지를 찾는다면 만족도가 높다.
Kiki2
빈티지 · 저가·균일가 · 고엔지 · 역 도보 5분
'소녀의 방' 콘셉트의 카와이 레트로 샵. 파스텔 원피스·액세서리를 3천~4천 엔대에 건질 수 있다.
Slat
질 좋은 아메리칸 캐주얼을 합리적 가격에 파는 보물찾기형 매장. 2호점까지 묶어 돌기 좋다.
Albatross
빈티지 · 저가·균일가 · 고엔지 · 역 도보 3분
팔(PAL) 상점가에서 90년대 팝컬처·록 티셔츠·스포츠웨어를 부담 없는 가격에. 가볍게 지르는 재미가 있다.
Anemone
빈티지 · 중가 · 고엔지 · 역 도보 5분
영국 브랜드를 축으로 프렌치 트래드·유러피언 빈티지를 다루는 곳. 아메카지보다 클래식한 유럽 무드를 원하면 추천.
BIG TIME Shimokitazawa
빈티지 · 중가 · 시모키타자와 · 역 도보 3분
미국·유럽 현지 바잉 50~90년대 빈티지를 2개 층에 꽉 채운 시모키타 대표 중견샵. 첫 코스로 좋다.
STICK OUT
빈티지 · 저가·균일가 · 시모키타자와 · 역 도보 3분
전 상품 700엔 균일가로 유명한 초저가 헌팅 명소. 예산 부담 없이 뭉텅이로 디깅하고 싶다면 필수.
CHICAGO Shimokitazawa
빈티지 · 저가·균일가 · 시모키타자와 · 역 도보 5분
하라주쿠 유서 깊은 대형 빈티지 체인의 시모키타 지점. 미국·유럽 구제부터 기모노까지 물량으로 승부.
GRAPEFRUIT MOON Shimokitazawa
빈티지 · 중가 · 시모키타자와 · 역 도보 5분
50~70년대 아메리칸에 영국·프랑스 밀리터리·워크웨어까지 갖춘 노포. 유로 밀리터리 취향이면 가볼 것.
DESERT SNOW Shimokitazawa
시모키타에만 여러 지점을 둔 저가 아메카지 체인. 리바이스·챔피온·칼하트 정석 구제를 물량으로.
VOSTOK Vintage
유러피언·밀리터리 계열을 큐레이션하는 소형 샵. 미국 일변도가 아닌 유럽 구제를 파고들고 싶다면.
Little Trip to Heaven
빈티지 · 중가 · 시모키타자와 · 역 도보 2분
유럽 수입 원피스·실크 스카프·빈티지 주얼리 중심의 로맨틱한 셀렉션.
Toyo Department Store Annex
빈티지 · 중가 · 시모키타자와 · 역 도보 1분
시모키타 명물 도요백화점의 계보를 잇는 별관. 고가 아래 개성파 소형 빈티지샵들이 모여 있어 한 곳에서 여러 취향을 훑는다.
Furugiya JAM Shimokitazawa
JAM이 2023년 낸 시모키타점. 밝고 정돈된 매장에 카테고리별 진열이라 입문자도 고르기 쉽다.
CHICAGO Harajuku
빈티지 · 저가·균일가 · 하라주쿠·우라하라 · 역 도보 5분
창고형 매장에 아메카지·데님·기모노까지 쌓인 대형 구제 체인의 본거지. 양으로 승부하는 헌팅이라면 필수.
KINSELLA
빈티지 · 중가 · 하라주쿠·우라하라 · 역 도보 10분
2008년부터 우라하라를 지켜온 장르 불문 셀렉트 구제. 개성 강한 하라주쿠 스타일링의 참고서 같은 곳.
PIN NAP
'올드스쿨 & 뉴스쿨' 콘셉트의 하라주쿠 걸 스타일 성지. 80~90년대 빈티지에 화려한 스트리트 감성을 입힌다.
Flamingo Harajuku
미국 레트로 아메카지를 감각적으로 큐레이션하는 대표 체인의 하라주쿠점.
PANAMABOY Harajuku
빈티지 · 중가 · 하라주쿠·우라하라 · 역 도보 3분
빈티지에 레이스·자수를 더한 리메이크로 유명한 샵. 세상에 하나뿐인 업사이클 피스를 찾는다면.
VINTAGE QOO TOKYO
빈티지 · 하이엔드·아카이브 · 하라주쿠·우라하라 · 역 도보 2분
지하 1층에만 샤넬 약 2천 점을 갖춘 럭셔리 빈티지 플래그십. 90s~Y2K 명품 백이 목적이라면 1순위.
AMORE Vintage Omotesando
빈티지 · 하이엔드·아카이브 · 하라주쿠·우라하라 · 역 도보 4분
샤넬 백·액세서리 전문 럭셔리 빈티지. 영어 응대와 함께 차분하게 고를 수 있다.
LAILA VINTAGE
빈티지 · 하이엔드·아카이브 · 하라주쿠·우라하라 · 역 도보 5분
2002년부터 메종·디자이너 아카이브를 다뤄온 하이엔드 빈티지의 선구자. 진지한 아카이브 피스를 보고 싶다면.
NUDE TRUMP
빈티지 · 중가 · 시부야 · 역 도보 8분
1988년부터 이어진 시부야의 전설적 구제샵. 80년대 뉴욕 파티 씬 콘셉트로 스터드·시퀸·레더 원포인트가 강점.
Nakata Shoten
빈티지 · 저가·균일가 · 우에노·아메요코 · 역 도보 2분
1950년대부터 이어진 아메요코의 전설적 밀리터리 서플러스. 각국 군용 실물과 가죽 재킷을 합리적 가격에.
dracaena Kichijoji
빈티지 · 중가 · 키치조지 · 역 도보 5분
이노카시라 공원 가는 길목의 기치조지 대표 빈티지샵. 클래식부터 90년대까지 폭넓다.
JANTIQUES
빈티지 · 하이엔드·아카이브 · 나카메구로 · 역 도보 5분
스타일리스트와 업계인이 드나드는 일본 대표급 빈티지샵. 20세기 전반의 의류와 앤티크를 아카이브처럼 즐긴다.
DEPT TOKYO
빈티지 · 중가 · 나카메구로 · 역 도보 7분
80년대 도쿄 문화를 이끈 전설의 빈티지샵을 부활시킨 곳. 유럽·미국 빈티지와 리메이크를 감각적으로 큐레이션.
CaNARi Nakameguro
빈티지 · 중가 · 나카메구로 · 역 도보 4분
메구로강 산책로 옆에서 도쿄식 빈티지 믹스를 제안하는 샵. 강변 카페 투어와 묶기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