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의 아이비·트래드 매장을 동네 상관없이 모았어요. 어느 동네에 있는지 함께 표기합니다.
Santa Monica Harajuku
빈티지 · 중가 · 하라주쿠·우라하라 · 역 도보 5분
도쿄 빈티지 신의 노포. 아메리칸 캐주얼·트래드 계열을 폭넓게 다루며, 첫 하라주쿠 빈티지 입문으로 무난한 선택.
WHISTLER
빈티지 · 중가 · 고엔지 · 역 도보 2분
2001년부터 자리를 지킨 남성 빈티지 명소. 바닥부터 천장까지 쌓인 가죽 구두·부츠와 미국·유럽 클래식이 강점.
Anemone
빈티지 · 중가 · 고엔지 · 역 도보 5분
영국 브랜드를 축으로 프렌치 트래드·유러피언 빈티지를 다루는 곳. 아메카지보다 클래식한 유럽 무드를 원하면 추천.
NEPENTHES TOKYO
브랜드 직영 · 하이엔드·아카이브 · 하라주쿠·우라하라 · 역 도보 8분
니들즈·엔지니어드 가먼츠의 본진. 바로 옆 블록의 EG TOKYO까지 묶어서 도는 것이 정석.
BEAMS PLUS Harajuku
브랜드 직영 · 중가 · 하라주쿠·우라하라 · 역 도보 5분
1940~60년대 아메리칸 캐주얼·아이비를 현대 사이즈로 푸는 빔즈 플러스의 본점. 아메카지 입문 큐레이션으로 최적.
BEAMS PLUS Marunouchi
브랜드 직영 · 하이엔드·아카이브 · 마루노우치·긴자 · 역 도보 5분
미 동해안 아이비를 테마로 한 빔즈 플러스 도쿄 2호 기함. 마루노우치 나카도리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