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의 유러피안 매장을 동네 상관없이 모았어요. 어느 동네에 있는지 함께 표기합니다.
Haight & Ashbury
빈티지 · 하이엔드·아카이브 · 시모키타자와 · 역 도보 6분
유럽·미국 올드 빈티지와 클래식 피스를 큐레이션하는 시모키타의 터줏대감. 연대 깊은 빈티지를 찾는다면 들러야 할 곳.
WHISTLER
빈티지 · 중가 · 고엔지 · 역 도보 2분
2001년부터 자리를 지킨 남성 빈티지 명소. 바닥부터 천장까지 쌓인 가죽 구두·부츠와 미국·유럽 클래식이 강점.
GRAPEFRUIT MOON Koenji
빈티지 · 중가 · 고엔지 · 역 도보 4분
미국·유럽 직접 사입 밀리터리·워크웨어·아웃도어 중심. 실용적인 러기드 빈티지를 찾는다면 만족도가 높다.
Anemone
빈티지 · 중가 · 고엔지 · 역 도보 5분
영국 브랜드를 축으로 프렌치 트래드·유러피언 빈티지를 다루는 곳. 아메카지보다 클래식한 유럽 무드를 원하면 추천.
GRAPEFRUIT MOON Shimokitazawa
빈티지 · 중가 · 시모키타자와 · 역 도보 5분
50~70년대 아메리칸에 영국·프랑스 밀리터리·워크웨어까지 갖춘 노포. 유로 밀리터리 취향이면 가볼 것.
VOSTOK Vintage
빈티지 · 중가 · 시모키타자와 · 역 도보 4분
유러피언·밀리터리 계열을 큐레이션하는 소형 샵. 미국 일변도가 아닌 유럽 구제를 파고들고 싶다면.
FLORIDA Shimokitazawa
리세일·아카이브 · 저가·균일가 · 시모키타자와 · 역 도보 2분
플라밍고 계열의 매입·판매형 샵. 지하 매장에 트렌디한 구제가 풍성하고 월말 주말엔 반값 행사도 연다.
Little Trip to Heaven
빈티지 · 중가 · 시모키타자와 · 역 도보 2분
유럽 수입 원피스·실크 스카프·빈티지 주얼리 중심의 로맨틱한 셀렉션.
KINSELLA
빈티지 · 중가 · 하라주쿠·우라하라 · 역 도보 10분
2008년부터 우라하라를 지켜온 장르 불문 셀렉트 구제. 개성 강한 하라주쿠 스타일링의 참고서 같은 곳.
TOGA XTC Harajuku
편집샵 · 중가 · 하라주쿠·우라하라 · 역 도보 5분
디자이너 브랜드 TOGA가 직접 운영하는 유럽 구제 셀렉트. 남들과 다른 유러피언 빈티지를 원하면 추천.
LAILA VINTAGE
빈티지 · 하이엔드·아카이브 · 하라주쿠·우라하라 · 역 도보 5분
2002년부터 메종·디자이너 아카이브를 다뤄온 하이엔드 빈티지의 선구자. 진지한 아카이브 피스를 보고 싶다면.
dracaena Kichijoji
빈티지 · 중가 · 키치조지 · 역 도보 5분
이노카시라 공원 가는 길목의 기치조지 대표 빈티지샵. 클래식부터 90년대까지 폭넓다.
JANTIQUES
빈티지 · 하이엔드·아카이브 · 나카메구로 · 역 도보 5분
스타일리스트와 업계인이 드나드는 일본 대표급 빈티지샵. 20세기 전반의 의류와 앤티크를 아카이브처럼 즐긴다.
DEPT TOKYO
빈티지 · 중가 · 나카메구로 · 역 도보 7분
80년대 도쿄 문화를 이끈 전설의 빈티지샵을 부활시킨 곳. 유럽·미국 빈티지와 리메이크를 감각적으로 큐레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