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R 야마노테선 하라주쿠역 / 메이지진구마에역
빈티지 데님·아메리칸 빈티지의 성지와 대형 체인 구제가 공존하는 지역. 캣스트리트를 따라 우라하라 골목으로 들어가면 편집샵과 빈티지샵이 이어진다.
BerBerJin
빈티지 · 하이엔드·아카이브 · 역 도보 7분
빈티지 데님으로 세계적으로 알려진 우라하라의 상징적 샵. 연대별 데님 아카이브를 보러 가는 곳으로, 데님이 목적이라면 우선순위 1번.
Santa Monica Harajuku
빈티지 · 중가 · 역 도보 5분
도쿄 빈티지 신의 노포. 아메리칸 캐주얼·트래드 계열을 폭넓게 다루며, 첫 하라주쿠 빈티지 입문으로 무난한 선택.
RAGTAG Harajuku
리세일·아카이브 · 중가 · 역 도보 6분
일본 디자이너·하이브랜드 중고를 다루는 대형 리세일 체인. 꼼데·요지 등 일본 디자이너 아카이브를 노린다면 필수 코스.
Kofukuya JAM Harajuku
체인 구제 · 저가·균일가 · 역 도보 8분
물량으로 승부하는 대형 체인 구제. 빈티지 티·스웨트 매대가 넓어 저예산 디깅에 적합. 첫 스탑으로 몸 풀기 좋다.
CHICAGO Harajuku
빈티지 · 저가·균일가 · 역 도보 5분
창고형 매장에 아메카지·데님·기모노까지 쌓인 대형 구제 체인의 본거지. 양으로 승부하는 헌팅이라면 필수.
KINSELLA
빈티지 · 중가 · 역 도보 10분
2008년부터 우라하라를 지켜온 장르 불문 셀렉트 구제. 개성 강한 하라주쿠 스타일링의 참고서 같은 곳.
PIN NAP
'올드스쿨 & 뉴스쿨' 콘셉트의 하라주쿠 걸 스타일 성지. 80~90년대 빈티지에 화려한 스트리트 감성을 입힌다.
Flamingo Harajuku
미국 레트로 아메카지를 감각적으로 큐레이션하는 대표 체인의 하라주쿠점.
PANAMABOY Harajuku
빈티지 · 중가 · 역 도보 3분
빈티지에 레이스·자수를 더한 리메이크로 유명한 샵. 세상에 하나뿐인 업사이클 피스를 찾는다면.
TOGA XTC Harajuku
편집샵 · 중가 · 역 도보 5분
디자이너 브랜드 TOGA가 직접 운영하는 유럽 구제 셀렉트. 남들과 다른 유러피언 빈티지를 원하면 추천.
VINTAGE QOO TOKYO
빈티지 · 하이엔드·아카이브 · 역 도보 2분
지하 1층에만 샤넬 약 2천 점을 갖춘 럭셔리 빈티지 플래그십. 90s~Y2K 명품 백이 목적이라면 1순위.
AMORE Vintage Omotesando
빈티지 · 하이엔드·아카이브 · 역 도보 4분
샤넬 백·액세서리 전문 럭셔리 빈티지. 영어 응대와 함께 차분하게 고를 수 있다.
WEGO 1.3.5... Takeshita
체인 구제 · 저가·균일가 · 역 도보 3분
WEGO 구제 라인 플래그십. 전 세계에서 모은 유즈드가 저렴하게 쏟아진다 — Y2K·스트리트 구제 털이용.
LAILA VINTAGE
빈티지 · 하이엔드·아카이브 · 역 도보 5분
2002년부터 메종·디자이너 아카이브를 다뤄온 하이엔드 빈티지의 선구자. 진지한 아카이브 피스를 보고 싶다면.
The Real McCoy's Tokyo
브랜드 직영 · 하이엔드·아카이브 · 역 도보 6분
A-2·N-1 등 미군 플라이트 재킷 복각의 정점. 가죽 재킷을 직접 입어보고 사이즈를 맞출 수 있는 일본 대표 직영점.
NEPENTHES TOKYO
브랜드 직영 · 하이엔드·아카이브 · 역 도보 8분
니들즈·엔지니어드 가먼츠의 본진. 바로 옆 블록의 EG TOKYO까지 묶어서 도는 것이 정석.
FULLCOUNT Tokyo
브랜드 직영 · 하이엔드·아카이브 · 역 도보 7분
짐바브웨 코튼 데님의 원조, 오사카 5대 복각 브랜드의 도쿄 유일 직영점. 전 모델 피팅 가능.
DANTON TOKYO
브랜드 직영 · 중가 · 역 도보 2분
프렌치 워크웨어 단톤의 일본 기함점(2023년 오픈). 한정 아이템과 남녀 풀라인을 갖춘 도쿄 유일 노면 직영점.
Momotaro Jeans Aoyama
고지마 데님 대표주자의 도쿄 거점. 라인업을 한자리에서 보고 무료 밑단 수선까지 가능하다.
BEAMS PLUS Harajuku
브랜드 직영 · 중가 · 역 도보 5분
1940~60년대 아메리칸 캐주얼·아이비를 현대 사이즈로 푸는 빔즈 플러스의 본점. 아메카지 입문 큐레이션으로 최적.
M'ARIJUAN Omotesando
다르티잔 창업 계기가 된 70년대 전설의 숍을 부활시킨 곳. 간토 총본산이자 ORGUEIL 기함.